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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청산도여행
2011-08-01 22:44:08
수다맘 <> 조회수 1491

 


안녕하세요?

지난 27~28일 국화 매화방에 묵었던 박경희입니다.

사장님과 사모님의 손길이 구석구석 가있는 깔끔하고

예쁜 팬션에서 잘 쉬었다왔씁니다.

4년전에 방문했던 청산도 보다는 자연스러운 평화로움을 잃은듯해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슬로시티 청산도를 위해 애쓰신 청산도민께

박수를 보냅니다.

난생 처음 해본 바다낚시로 고기를 잡아 신선한 매운탕맛도 즐겼고.

서편제 촬영지 쉼터에서 먹은 우무콩물은

돌아가신 친정엄마 손맛을 생각나게해주었씁니다.

친구부부와 청산도 여행으로 50이 넘은 나이에 또하나의

좋은 추억을 만들었씁니다.

서울에 많은 폭우로 친구 남편이 비상 호출을 받아

새벽배로 서둘러 나오느라 사장님께 잘 쉬었다간다는 인사도 못하고 왔네요.

하시는 일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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