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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청산도는 내맘의 고향
2011-10-31 22:56:08
클래식 <> 조회수 1469

안녕하세요,10월 중순의 어느수요일 묵었던 객입니다

날이많이 추어졌어요 그곳도 이제 단풍이 조금씩 물덜어가겠죠?

제가갔을 때에는 단풍나무가 푸르디푸루르렀는데...조금씩 붉어지고있겠죠?

지리마을의 단풍길을 또보고 싶어 어쩌면 11월에 또방문할지 모르겠네요

사장님의 조용하고도 진지한 설명도 한번더 듣고싶기도하구요

그때는 실명으로 전화예약드리렵니다 하하

감기조심하시고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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