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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눈이 시리게 푸르른 날은 청산도를 그리워 하자”
2012-07-14 23:07:51
stoneflower <> 조회수 1767

안녕하세요?

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행을 많이 다녔어도 다시한번 오고싶은곳이였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청산도 범바위의 기운을 받아 주영이가 즐겁게 일할수 있는곳에 취직되었으면 좋겠고

저도 열심히 일하며 다시 만나뵐날을 기약하며

선생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솔바다펜션을 찿아주시는 손님들께 늘 변함없는 행복함을 주시길 바랍니다.

가슴속에 청산도의 그리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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