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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내마음에 청산도
2015-01-06 17:25:33
바람 <> 조회수 1536

아~~가을 하늘을 이렇게 오랬동안 본적이 있었던가??

청산도 세번째 방문~~가을 낙엽을 밟아보고 싶어서 다시찾았다>,<

팬션도 새로운 곳으로 예약 솔바다팬션 이름만보고  결정(정감이 확 간다)

우리들은 차로 팬션으로 이동 항구에서 약5 분거리 가는 길에도 이쁜 단풍길을 볼수가 있었다.

드뎌 도착 사장님이 나와서 우리를 반겨 주셨다.(인상은 100점만점에 100점)

방안내를 하더니 갑자기 지도를 꺼내서 청산도를 역사 선생님 처럼 시원하게 설명해 주셨다 (이런 경우는 처음 기분 날라감)

우리가 세번째 벙문한사람 같지가 않았다 이제까지 어디를 보았던가??

ㅠㅠㅠㅠㅠㅠㅠ휴~~~~~여기 팬션을 잘 선택한것 같아 흐믓 ㅎㅎ

우리는 2틀동안 청산을 산행하고 지리마을도 구석구석 돌아 보았다  만나는 주민마다 따듯하게 반겨줌(마음이 웅클)

이번 여행을 알차게 할수 있게 도와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하시는일 잘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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