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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풍경 빙그레웃는 섬
2013-03-13 17:43:35
솔바다펜션 (skm9417) <>
119.200.79.40

 

 

 

 해녀가 내집드나들듯 살아있는 바다 ~

 

해녀가 물질해온 싱싱한 담치(홍합)를 어엿뿐 따님들이 손질하네요.

 

 

푸른겨울을 만들었던 봄동 ~

줄지어 아낙네들이 콧노래 수확을 하고...

 

봄동수확의 일과를 마친 일꾼들이

주머니 두둑한 수당을 받고 완도집으로 돌아갑니다.

 

 

옛부터 부지런한 인성과 비옥한 땅과 바다에서

늘 행복을 일구어내어 항상 웃음꽃이 핀다하여

 

빙그레 웃을 완    섬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