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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사진첩 늦어진 장마기에...
2012-07-24 21:37:49
솔바다펜션 <>

 

 

올해 장마는 슬로우 슬로우 느린걸음으로 축축히 다가왔어요.

 

쪽빛바다도 진회색 무거운 장마를 머금은채 찰랑거립니다.

 

 

 


떠나는 날 못내 아쉬운 마음으로 바닷물에 발을 들여봅니다.

 



 

 
 

엄마거북도 밀려오는 해무에 눈을 감고...

 

 
 
 
 
 
해맑은 갯돌들도 조용히 침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