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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사진첩 동촌리에서
2013-05-10 19:23:20
솔바다펜션 <>

 

청산 동쪽의 선비마을 - 동촌리

 

마을 작은 샘가 맑은물에 어르신이

다시마와 봄쑥을 손질하고 계시네요.

지나는 여행객이 시원한 물한모금 동냥합니다.

 

집앞에서 어르신이 직접 채취하여 내놓은

고사리, 취나물 등 슬로시티 농산물을 그냥 지나칠수 없습니다.

소박한 흥정이 오고간 후 한보따리 사서 손주용돈을 보태주네요~^^*

 

어르신의 귀한 손자 차수민 어린이입니다.

동촌리 50세이하 유일한 어린이죠~! 현재 청산초등학교1학년~

꿈이 화가이고 공룡을 좋아합니다. 저 얼굴처럼 세상이 밝았으면 합니다.

 

동촌리 버스정류소 벽화의 주인공이기도합니다.

2010년 청산도 해설가들과 주민, 관광객이 수민이의 꿈과 함께 그린 추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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